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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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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실 최주희 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2024-08-13 조회 : 291
아내가 진통으로 힘들어 할때 "잘하고 있어요 너무 잘하고있어요!" 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손도 잡아 주시고 등도 열심히 쓸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내도 너무 의지되고 좋았는지 제 손을 뿌리치고 선생님 손을 잡더라구요. 열정 넘치고 긍정적이고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분만실 간호사 선생님들 한분도 빠짐없이 너무 친절하시고 좋았지만 특히 최주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