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 코로나 때문에 응급실 방문했었는데요. 궁금한게 많아서 들어올때마다 여쭤봤는데, 귀찮은 내색없이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알게된건데 제 처방전까지 챙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약 잘먹고 있고 지난번보다 회복이 빠르네요. 안경쓰신 젊은여성 간호사분이셨는데, 사원증을 제대로 못봤습니다, 엄,영이 들어갔던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