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미 다갖춘 장정인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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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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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 간암4기라는 소리듣고 펑펑우는데 교수님이 오히려 저를 위로해주시면서 최선을 다해보시겠다는
말을듣고 반신반의했는데 2달정도 병원생활했는데 정말로 교수님이 다정다감하게 잘치료해주시는거 보고 정말 말로표현 못할만큼 고맙고 감동받았습니다 여린 맘속에 똑부러지게 일하시는 모습도 멋지시구여
지금은 아빠가컨디션도좋아지시고 본래모습으로 돌아오신거밭은 기분도 들어여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제가 아플때 교수님한테 치료받고 싶네여^^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