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서인지, 어깨가 아프고 하지정맥도 생겨 여기저기 다니다가 지인소문듣고 갔어요. 훨칠한 훈남 선생님이 여느 선생님들과 달리얼마나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친절한 설명과 함께 쪽집게처럼 치료 해주시는지~ .덕분에 기분도 좋아지고 똑바로 들기도 힘들었던 팔이 좋아지니 이게 행복이구나 싶네요. 감사드리고싶어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