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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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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간호사님, 김태빈 남자 간호사님 병동에서 감사했습니다.
2024-07-11 조회 : 325
2024년6월25일 입원하여 퇴원하는 날까지 도와 주신 이선민 간호사님 그리고 김태빈 남자 간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를 보내 봅니다.
81병동에 입원하였을 때 이선민 간호사님 열정이 넘치는 간호사님을 보았습니다.
오늘도 이선민 간호사는 출근 후 많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담당구역 환자의 전산 확인을 한 후 환자의 치료조치 상황을 확인하고 있는 것 같다.
이선민 간호사님께 물어보았다.
출근하면 무엇이 그렇게 바쁘냐 고?
이선민 간호사는 이렇게 답변을 하였다.
내가 간호사의 업무를 해야 한다.
나는 일을 하기위해 출근을 하였으므로 환자들에게 필요한 간호를 해야 한다는 무거운 말이 나온다.
참으로 침착하고 당황하지 않는 간호사다.
자기의 휴식과 업무를 구분하여 열정을 가진 간호사다
이런 간호사를 가진 병원측은 좋은 간호사를 채용한 것 같다.

김태빈 간호사는 남자 간호사이면서 환자들에게 필요한 시원 시원하게 답변을 잘 해주는 간호사이다.
김태빈 간호사를 만나본 환자들은 부드러운 여자 간호사 보다 김태빈 간호사의 간호 방법에 만족을 하는 것 같다.
어느때는 의사처럼 어느때는 환자 입장에서 필요한 안정된 답변을 잘 해주면서 환자에게 걱정과 불안요인을 덜어주는 남자 간호사인 것 같다.
환자가 자기 병명에 불안 요인을 묻게 되면 아주 긍정적으로 답변을 해주면서 의사처럼 아니 간호사의 임무처럼 환자의 불안요인에 해결사처럼 답변을 안정되게 잘 하여 준다.
환자는 김태빈 간호사의 간호에 마음의 불안요인을 해소하여 안정된 병원 생활을 할수있어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신 간호사이다.
퇴원 후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다 보니 입원부터 수술, 퇴원까지 도와 주신 김형호 교수님 그리고 간호사님 또한 병원 측에 깊은 감사를 보내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