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아기가 입원하는거라 많이 걱정되고 예민한 상태 였는데 누구라 할꺼 없이 간호사 선생님 전담 간호사 선생님 조무사님 까지 다 친절하고 신경써 주신 마음 감사합니다. 다른과 보다 말도 안통하는 아이들 때문에 배로 힘드신데 다들 밝은 표정으로 응대해 주시고 이 병동에서 일하는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기억 가지고 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