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문기 교수님 적극 칭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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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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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0년이상 건강을 누구보다 장담하며 살아왔습니다
병원이라곤 치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정도로만 다녔고, 큰수술은 제왕절개 였습니다
이정도로 건강한 제가 갑자기 1시간동안 가슴답답함과 얼굴 통증, 속메스꺼움 이후 쓰러졌습니다 (기절) 잠시잠깐 기억이 없었고, 이후 1시간 동안 괜찮다가 다시 위와 동일한 증상이후 2차 쓰러짐(기절) 발생했습니다. 동일하게 잠시잠깐 기억이 없었고 큰일임을 직감한 저는 제가 있었던 오산 근처 병원이 아닌 광명 대학병원 응급실로 급하게 오게 되었습니다.
오자마자 저의 증상과 맞는 응급처치 검사 처치 검사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날 당직이던 순환기내과 정문기교수님이 오셔서 현 저의 상태의 심각성에 대해 설명 해주셨고, 그심각한 상태에 건강을 또 자만 하며 외래 예약을 잡고 귀가 했습니다
20시간도채 버티지 못하고 저는 119를 불러 다시 응급실로 왔고, 중환자실 입원 후 조준환 교수님이 긴급시술 해주셨고,
그런 상황에서도 중환자실을 항상 방문 하셔서 상태 체크도 해주시고, 일반병실로 이동 후에도 쉬시지도않고, 상태 체크 후 바로바로 조치도 해주시고, 항상 웃으며 다정하게 말씀 해주시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문기 교수님 없었더라면 심장이 아픈 저는 정말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대수술 (인공심장박동기) 했을수도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상황까지 안가게 쉬시지도 못하시고 항상 상태 체크 해주시고 바로바로 조치해주셔서 저는 건강하게 내일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정문기 교수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