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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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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교수님을 칭찬합니다.
2024-07-01 조회 : 317
사회복지기관에서 근무합니다.
주말에 수유중 안고있는 아가가 나무케비넷에 콕 부딪치는 일이 있었습니다.
아기를 안고있던 사회복지사가 아기라 너무 걱정된다고 하여
중앙대 광명병원으로 갔습니다.
낮선환경에 아기의 울음소리에 안절부절 못하고 일어서서 아기를 달래려는데
간호제복을 입은 남자분이 앉은자리에서 일어서지 말라고 앉아서 대기하라고 하여
무슨 대학병원에서 왜이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기울음소리가 커지자
김영신교수님이 직접 대기의자로 오셔서 아기 상태를 친절하게 살펴주시고
안심시켜주시면서 아기가 별일없을거라고 하는 그 상황이 특별하지는 않았으나
친절하게 보호자가 긴장하지 않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응급실을 찾는 보호자들은 굉장히 불안해하면서 평정심을 잃게됩니다.
의료진의 친절하고 신속한 조치가 굉장히 감사한 일입니다.
"엄마가 아니라서 잘 모르는 상황 조차도 다 이해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신 김영신 교수님을 칭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