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뇌출혈로 102병동에서 2주간 입원하셨습니다. 갑작스럽기도 했고 병동 생활이 처음이라 당황했는데, 병동에서 처음 맞아주신 이서현 간호사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102병동 모든 간호사분들이 성심껏 돌봐주셔서 잘 회복하고 퇴원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