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팀(황청민)주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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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0
조회 : 363
안녕하세요.저는11층1127호에 입원중 이셨던 유규문씨의 차녀 유가현 입니다. 오늘 저희 아버지가 퇴원 하게되었어요.
입원하는 날 모셔다 드린데도
자식이 혼자 돌아갈길 걱정하느라 병원에 혼자가신 분입니다.
주차비 많이 나온데도 아니라며
그렇게 가지고고 가시더니..
장애인증을 가지고 계시지만
요즘은 예전처럼 등급이 아니라
혜택도 못받아 사용도 못하는줄알았는데 황정민 주임님 덕분에
저희 아버지 36만원이 넘는 주차비를 반이나 할인받고 나올수있었어요. 나이드신분들 이런거 잘 모르잖아요. 그리고 요즘 젊다는 분들도 귀찮아서 안하려하고 남의일 신경안쓰 잖아요.
근데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저희
아버지 도와주셨다고.. 아버지가 너무감사한 분이라고 저한테 기분이 좋아서 계속 말씀 하시더라구요. 먼길 혼자 보낸게
자식된 도리로 속상했습니다.
어찌보면 아무일아니 겠지만.
누군가의 작은 선행이 저희
부녀에겐 한없이 웃을수 있는
일이였습니다. 아버지 큰수술하고 웃는거 첨들었어요^^
덕분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말.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그 선행이 올바름으로
이어져 큰 나비효과를 불러 일으키길.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황청민 주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