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편안한 처치받을수 있어서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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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3
조회 : 312
10층 1204호 환자입니다
어제밤에 전**간호사님이 나이트 근무하셨는데요
상냥하고 부드럽고 프로페셔널한 처치에 강동 받았습니다
다른 바쁘고 어설프고 딴소리만 하는 간호사들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이었습니다
튜브에 피떡져서 수액 들어가지도 않는데 혈관문제라는둥 버벅대는 다른 어설픈 분들과는 달리 바로 캐치하시고는 투부교환 신속정확히 하시고 절제된 동작들과 단아한 행동력 정말 칭찬하고 아껴주십시요...
이런분들이
환자 하나하나를 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