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밑바닥까지 희망을 잃어버렸을때 박송이 교수님을 만나 〃할 수 있습니다〃, 〃잘하고있습니다〃라고 계속 용기를 주셔서 무사히 항암1차를 마쳤습니다 선생님을 의지하며 저도 지치지않고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불안한 여러상황들 속에 환자들곁에서 힘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