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지수 교수님과 산부인과 간호사 선생님들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2024-05-30
조회 : 416
안녕하세요
저는 22년 광명 중앙대학교 병원에서 너무나도 소중하고 멋진 아들을 출산하고 24년 이번 5월에 또 다시 성지수 교수님을 찾아 사랑스러운 딸을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첫째도 둘째도 10개월이라는 긴 임신 기간동안 주기적으로 진료를 봐야하는데 매번 저와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진료해주시며 제 건강상태를 정밀하게 관찰하시며 살펴봐주셨던것같아 감사한 마음을 이렇게 표현하네요. 이 감사한 마음을 말로 다 표현할수 없어 아쉬울 뿐입니다.
성지수 교수님과 함께 해주신 초음파 선생님, 산부인과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언제나 밝게 맞이해 주시고 배가 불러 불편했던 저를 가족처럼 챙겨주셔서 믿고 두 아이 모두 출산을 함께 할수있었던것같습니다. 이 깊은 인연을 잊지않고 감사히 저희 가족 행복하게 지낼게요 ❤️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