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층인데 아래층으로 내려 가야해서 헤매고 있는데 유지상님이 저희를 살피더니 어디꺼 타면 된다고 알려주더라고요. 인상깊었던건, 적극친절을 베품으로서 다른 방문객에게도 병원에서 길을 헤매지 않도록 하여 7층 엘리베이터앞 복도의 혼잡도를 줄이는데 일조하고 계셨어요. 그래서 칭찬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