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 교수님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희준교수님 첫인상이 너무 따뜻하고 환자의 마음을 너무 잘 이해하시고 말씀 한마디마다. 가족 같은 마음으로 이야기 해주시는 모습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처음엔 두렵고 무서웠어요. 하지만 교수님 말씀을 듣고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 유희준교수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