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병동 김지수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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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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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의 입원 기간 동안 느낀 것은 122병동 간호사 분들 모두 다 친절하시고 환자분들을 세심히 돌봐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김지수 간호사님은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환자들에게도 더 세심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것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같은 병동에 있던 환자들 중 일부는 폐암같은 오랜 투병생활로 지쳐서 짜증을 간혹 내기도 하였는데 이럴 때도 화 한번 내지 않으시고 여전히 친절하고 세심하게 대해주시는 것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자를 배려해주시고 묵묵히 애써 주시는 김지수 간호사님외 122병동 간호사 분들.. 짧은 입원기간이었지만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