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병동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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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4
조회 : 426
80세 아버지의 위암진단으로
본인뿐아니라 가족 모두
당황스럽고 슬픈마음을 가지고
수술전 여러검사를 마치고
91병동으로 왔어요~
봄햇살같은 병동파트장님이
사랑스런 눈웃음으로
맞이해주셨고
조인서간호사님의
상세한 입원설명을 들으며
경직되어 있던 마음을
풀기 시작했지요~
암이 흔해진 요즘이라지만
가족중에 처음 암을 경험하는터라 환자와 보호자 모두
마음이 많이 위축되었었는데
파트장님이하
병동 간호사님들의
만족스러운 의료와 돌봄으로
마음을 놓게 되었지요~
특히, 돌봄 하나하나에 성의를
다해주시고 정성이 담긴 말로 친절히 응해주시며
민첩하게 일하는
조인서간호사님의 모습은
정말 감동이었어요~♡
스마트한 병원시스템위에
의료진의 전문성과 수고가
더해진 중대병원에서
수술 잘 받고 퇴원합니다~
김형호교수님~!!
카리스마에 세심함을 겸비한
최고의 의사선생님~!!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엄지척입니다요~👍~^^
그동안 모두들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