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2병동 김현동 백민주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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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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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간의 입원치료를 마치고 오늘 퇴원합니다
병원의 시계는 왜이리 더딘지..
그속에서 아픔과 싸우는 저에게
다정한말투로 눈빛으로 대해주신백민주 간호사님
옆 환자의하소연에도 들어주시며 공감해주시는 모습이 프로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또한 인성까지 반듯하며 환자의입장에서서 묵묵히 애써 주시는 김현동 간호사님 감동했습니다
다른 많은간호사님들도 모두
천사님들 이셨어요
중대광명병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