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병동 정병철, 김지혜, 박현아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세분 모두 항상 부지런히 불편하거나 필요한점을 찾아 도와주고 가족처럼 편하게 . 일처리도 프로답게 잘하여 마음도 한결 편합니다 링거주사도 여러번 꼼꼼히 챙겨 불편없이 잘 마무리 해주십니다 덕분에 빨리 쾌차하여 퇴원합니다 너무 감사하여 창찬의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