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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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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통증에서 꺼내주신 교수님이십니다.
2024-04-15 조회 : 567
저는
10년간 운동부상을 시작으로 올바르지
않은 척추관리와 치료로 주사도 많이
맞고.. 그렇게 시간을 흘려보내다
올해 초 튀어니온 디스크 부위가
어찌나 아프던지 서지도 눕지도 걷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재채기나 기침 한번에 온몸을
사리며 갑자기 넘어지기도 하고요.

때문에 허리 통증으로 이곳 저곳 큰 전문병원을 전전하다.: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위교수님 말씀 듣고 시술이건 수술이건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진료예약을 하였습니다.

누워도 앉아도 서있기도 힘든 허리통증이라 ..요즘 진료하기 참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벽에 기대서 교수님 뵙기를 그렇게나 기다렸던 기억입니다.

교수님께서는 어찌 오셨냐며 , 환자의 아픈 곳 살피시며 찬찬히 콕찝어 진단도 단박에 해주시고, 또 환자들 아픈 사연들 저마다 구구 절절인텐데.. 공감하여 친절히 들어주시니 제 마음치료도 해주시고..

통증으로 옹갖 찡그린 얼굴 하는 환자도, 눈은 울지언정 저의 입을 웃게 하시는 교수님의 유머와 미소는 환자인 저를 그렇게나 다독여주셨습니다.
또한 다양한 임상결과 라며 눈으로 여러 디스크통증 상태와 치료 이후 사례들도 보여주셨습니다.

단 한번의 진료에도,
이렇게 교수님 믿고
안심해도 될까? 지금 나는
너무 아픈데 ..라며 울며 귀가 했습니다.

당장 교수님 말씀대로 도수치료, 운동, 찜질, 척추위생에 열심을 하니 시술도 수술도 없이 한달 정도 후 기가막힐 정도로 걷고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런게 믿습니다 아닐까요..?

참말로
저는 교수님 덕에 죽다 살아났습니다.

앞으로 허리로인해 평생을 ’아이고‘ 하며 살아야하겠다 싶었는데,
허리 통증이 사라지니 미래를 긍정적이고 밝게 보게됩니다.

참 감사 또 감사하고..
교수님께서는 몸치료 +마음치료 두가지 모두 가능케 하셨습니다.

유일한 걱정은 교수님의
행방과 건강입니다!
건강하시고 다시 한번 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