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민 교수님 외 의료진, 82병동 간호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2024-04-13
조회 : 523
집에서 가깝고 대학병원이라 위급한 상황대처가 훌륭할 것 같아 망설임없이 8주차부터 출산할 때까지 다녔습니다. 수술 및 입원도 해보지 않아서 첫 출산이라 매우 긴장되고 무서웠습니다. 유도분만 실패 후 제왕절개 수술로 아기를 출산하게 되었는데 사시나무 떨듯이 떠는 저를 안정시켜주신 마취과 교수님부터 아기 꺼내는 느낌도 없었고 제가 가장 걱정했던 수술 자국에 대해 절개 및 봉합을 예쁘게 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회진 때 산모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주신 김유민 교수님, 그리고 하루종일 간호해주시고 후처치 교육 등 알려주신 82병동 및 신생아실 간호사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