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수술받고 누워 있을때도 세심히 살펴주셨고 피드백도 빨랐어요~함께 있던 남편도 여기 간호사 선생님 친절하다고 계속 이야기 했답니다~^^ 항암 1차를 하면서 다시 입원했는데 여전히 친절한, 기분좋은 병원이었고 항암치료를 받는동안 심신도 편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