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9일 11시 50분경 심장뇌혈관병원 자원봉사자분 감동입니다.저도 지나가다가 자녀분이 부축해서 기운이 없으신 환자분을 봤는데 다가가서 엎드려서 그분 신발끈을 매어주시고 친절하게 대하시는 모습에 감명 받았습니다. 신발끈 매어드리는건 아무나 못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