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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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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복 교수님과 간호쌤들,91병동 쌤들 덕분에 편안함을 얻고갑니다.
2024-04-08 조회 : 426
유방암에 위암 진단받고 복잡한 맘으로 진료받으러 왔는데,
'놀라셨겠어요'의 첫마디와 표정..에서부터 이안복교수님과 그 팀 간호선생님들의 지지를 받으며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수술전에 걱정되는 상황들도 선생님들간의 통화로 확인해주시고,
수술도 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술이 잘 되었다고 저보다 좋아하시며 웃으실때는 저도 보호자도 너무 위안이 되었답니다.
바쁜 회진시간에도 물음에 하나하나 답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유방외과 간호사쌤들도, 초음파실,핵의학,수술실에 91병동 쌤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든든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몸도 회복하고 입원생활에 완전 적응했는데 이제 퇴원이네요^^
이후 치료 과정을 위해 병원에 오는 길이 덕분에 힘들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