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 박성원교수님 및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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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6
조회 : 359
저희 어머니께서 임플란트 하신게 안좋아 동네 병원 다니셨다가 큰병원 가라해서 진료받게되었습니다
처음엔 치아상태보여주셔서 충격받았는데 하루 입원하시고 일주일 지내다가 실밥 제거하고 지금은 아프신단 말씀안하세요
길게 치료해야한다해서 어머님께서도 편안하게 받아들이시고 치료받으실려고 하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게 다 박성원교수님의 자상한 성품과 친절한 설명 그리고
근무하시는 간호사님들께서도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임지연 간호사님께서는 어르신에 맞게끔 설명해주시고 다독여주셔서 어머니께서 더 안심하셨던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