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2병동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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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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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염으로 응급실로 들어와 입원치료 받았던 사람입니다.
코로나 이후에 입원해 본적이 없어서 보호자가 없는 입원 생활은 처음이었습니다. 보호자가 퇴근하고 왔다갔다는 가능한데 상주보호자는 여건이 안되어 신청을 못했습니다.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이 바쁘신 와중에도 워낙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완전히 간병통합병동은 아닌걸로 아는데 전혀 불편함 없이 증상 치료하고 가는거 같아요. 주치의 선생님도 타병원에서는 얼굴만 비치시고 회진 마치는 경우도 많은데 식사나 증상까지 꼼꼼히 체크해주고 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4.2일 오전과 4.3일 저녁 담당하셨던 정병철 간호사님 정말 친절하게 케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