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욕조에서 미끄러져 외음부쪽을 다쳐서 밤에 응급실 갔는데 아이 눈높이에맞게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애가 무서워하자 이모처럼 친근하게 다독여주며 무사히 치료를 마쳤어요..아이가 무서울까봐 계속 말도걸어주고 치료도 꼼꼼히 해주셨답니다..오늘도 외래진료갔는데 조카본마냥 반가워해주시고 꼼꼼하게 드레싱 해주셨어요..덕분에 아이가 무사히 진료 끝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