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훈성교수님..
-
2024-03-09
조회 : 732
안녕하세요.저는 예전에 강원대학병원에 최훈성교수님 계실때 진료봤던 환자입니다.지금도 강대병원에서 진료중입니다.최훈성교수님은 진료시 저에게 맞는 약수치(항진),인데놀등 수치가 오를때마다.세심하게 저에게 처방을 해주셨으며 내심 인데놀처방시 혹여 너무 심박수가 너무 떨어질까 걱정도 해주시고..여기 계신동안 정말 맘 편한 선생님이셨어요.전 한동안 거리가 멀어도 선생님 계신곳으로 진료보러가고싶은생각도 들어요.가끔 수치가 안좋을때면 더더욱 선생님이 생각납니다.의사 선생님의 말한마디가 어떨땐 약보다 치유력이 강하다는걸 느끼게 해주시는 선생님이 십니다.예전에 콜레스트롤 수치오를때 옆에서 저희딸아이가 우리엄마 라면 국물에 밥말아먹어서 그런거라고해서 선생님과 옆에계신 간호사분과 한바탕 웃고넘어갔던 기억이 나네요.전 지금 항진으로 수술을 권유받은 상황인데 만약 최훈성교수님이 있었다면 아마 저에게 좀더 정확한 설명으로 수술과동위원소 치료에 설명해주시면서 제가 선택하는것에 좀 더 고민을 덜어주실 분일거라 생각이 듭니다.전 지금 동위냐 수술이냐에서 결정 못하고 있고 또한 수치도 잘 잡히고있는데 10년 약복용으로 완치가 안된상황으로 권유받고 고민만하고있습니다.최훈성 교수님께 진료받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교수님 정말 좋으신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