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 진료를 보러 갔었어요. 최근에 오른쪽 다리가 땡긴다고 하셨거든요. 많이 걱정하고 갔는데 선생님께서 명쾌하게 답해주셨어요. 게다가 생활습관이나 통증에 도움되는 것들도 많이 가르쳐주셨어요. 진료도 잘봐주시고, 긴시간 잘 설명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