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1병동 보석같은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
2024-02-03
조회 : 636
1308호실/ 주 야간으로 응대하는 말이나 간호에 친절함이 배어있고, 환자를 진심으로 배려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일반인들 보다 대형병원 입원간호(부친)경험으로,
환자가 존중 받는다는 기분을 입원 기간 내내 느끼게 해준 간호사님들 에게 이렇게 글로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날{?박예은 간호사님)외, 이름을 모두 기억할 수가 없어서 개별 칭찬글을 못씁니다.)
131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이러한 선생님을 의료진으로 두고 계신 "중앙대광명병원"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