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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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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김지회교수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024-01-29 조회 : 435
11월17일 분만한 산모입니다. 육아에 지쳐 이제서야 글을 남기게 되네요.
두번의 유산끝에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초기부터 늘 불안함의 연속이였는데 교수님께서 항상 긍정적으로 유쾌하게 진료를 봐주셔서 병원다녀오는 날은 항상 마음이 편안했었어요. 중기유산 이력도 있었던터라 후기까지도 항상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제 마음을 읽으셨는지 진료주기도 진료내용도 항상 신경써서 봐주셔서 남편도 저도 항상 감사한 마음뿐이였습니다.
교수님께서 산후 마지막 진료에 행복하냐고 물어보셨는데, 교수님 덕에 예쁜 아가 만나게 되어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제 불안한 마음 항상 알아주시고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혹시 둘째가 생기게되면 꼭 다시 찾아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