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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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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검진센터 모든 선생님들과 이영숙 간호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다.
2024-01-13 조회 : 418
1.12인 어제 저는 광명병원에 진료 예약이 있어 저희 엄마 검진에 동행하지 못하고 엄마와 저희 딸만 검진센터에 보냈습니다.
75세의 고령에 정읍 시골에서 올라와서 병원이 참 낯설었을테고 검사항목도 많아서 혼자 잘 하실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검진센터 선생님들의 배려에 보호자(손녀)와 동행하에 검진을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검진이 끝나고 얘기를 들어보니 시골 병원은 퉁명스럽고 무뚝뚝한데 여기(소하검진센터)는 어쩜 그렇게 다들 친절하고 상냥하냐며 엄마가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동행했던 딸의 말을 들어보니 저희 엄마가 몇 번이고 만나는 선생님들마다 시골에서 올라왔다, 손녀와 함께 왔다, 손녀가 같이 있어서 너무 좋다며 몇 번이고 계속 얘기하셨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검진센터 계신 선생님들 모두가 몇 번이고 똑같은 얘기를 계속 해도 싫어하는 티를 내거나 무뚝뚝하게 대답 하지 않고 계속 웃으며 친절하게 얘기를 들어주셨다고 합니다.
특히 이영숙 간호사선생님께서는 혹여나 많은 검사 때문에 힘들진 않을지 계속해서 검진 상황을 신경써주고 챙겨주며 고령인 엄마에게 나긋나긋하게 천천히 이해할 수 있게 눈높이를 맞추어 설명해주고 CT검사가 처음이신 엄마를 위해 CT검사 전 호흡법도 알려주고 검사를 잘 끝낼 수 있게 계속해서 신경써주셨다고 들었습니다. 이영숙간호사 선생님 외에도 몇몇 분들이 계속해서 신경써주고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셨다는데 이름을 보지 못했다고 하여 칭찬글에 이름을 같이 못 올려드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시골에서 올라온 터라 많이 낯설고 처음 받아보는 오전 내내 진행되는 많은 검진에 걱정을 많이 하셨었는데 소하검진센터 다녀오신 후로 직원들이 너무 친절하고 착하고 좋다며, 검사 결과도 괜찮을테니 걱정을 덜었다며 너무 좋아하십니다.

소하검진센터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에 많은 감동을 받았고, 이영숙간호사선생님을 포함한 모든 소하검진센터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덕분에 검사 잘 끝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