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외과 위성현 교수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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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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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께서 위성현 교수님께 수술을 받았습니다.
꼭 감사의 인사를 올려 달라고 하시어 딸인 제가 대신 글을 남겨 봅니다.
처음 저희 아버지는 온몸의 마비 증상까지 오는 상태인 응급 상황에서 위성현 교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가족들도 모두 처음 겪는 아버지의 상태에 경황이 없을 정도로 놀라고 당황했던 상태였습니다. 그런 저희를 가족처럼 맞이해주시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걱정말라 안심시켜주신 위성현 교수님의 위로를 잊지 못합니다.
수술 이전부터 수술 이후에도 계속해서 아버지의 상태와 수술에 대해 알기 쉽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특히 보호자 입장에서 얼마나 마음이 편하고 안심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또한 병실에 회진을 오실 때마다 격려와 함께 힘을 주셨고, 아버지의 병명인 '감염성 척추병증과 척수증'에 대한 알맞은 치료는 물론 경과까지 꼼꼼히 살펴 주셨음에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퇴원을 앞두고 누구보다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환자와 보호자까지 살펴 주셨던 위성현 교수님께 이렇게나마 감사의 인사를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교수님 그리고 모든 간호사 선생님, 치료사 선생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 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