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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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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동 친절한 간호사님 모두 칭찬합니다
2024-01-09 조회 : 436
1월9일 퇴원한 김기환 보호자 입니다. 저의 아버지가 고령에 하체가 불편하신몸으로 비뇨의학과 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수술후 아버지가 예민해져 수시로 간호사님 부를때마다 짜증한번 않내고 다 해주시고 부드러운 말로 차분하게 설명도 해 주시고 보호자 건강도 신경 써 주신 따뜻한마음 넘 감사하여 글을 남깁니다. 112동 간호사님 모든 분을 칭찬합니다. 오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