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손과 친절이 가득한 최영진 교수님과 간호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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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조회 : 631
몇년을 사랑니로 고생하고 사랑니 빼는게 어렵다고 하여 무서워서 방치중이였습니다. 그러다 우연하게 최영진교수님께 검사를 받았는데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안심시켜 주셔서 수술을 결심하고 발치를 하였습니다.세심하고 상세한 설명으로 사랑니를 뺄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지금은 정말^^ 고통에서 해방되어 하루하루 잘지내고있습니다.
특히 너무 상냥하게 안내및 보조해주신 남자스텝 강지원선생님께도 깊은감사드립니다.
최영진교수님과 같은분들만 계신다면
환자들이 막연하게 대학병원에 대한
어려운 마음을 누그릴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하면서^^
다시한번 감사하단말로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