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층 이수민 이수진 김지연 박재경 김민석 간호사님 칭찬합니다~ 입원생활이 힘들어 지쳐있을때 마다 즐겁게 반겨주고 가족처럼 알뜰이 살펴주고 편하게 대하여주셨습니다. 불편한 없이 돌봐주어 편하게 치료받고 힘내고 있습니다 모두 너무 감사하여 창찬의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