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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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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병동 "정 단비 간호사"님 감동입니다^^
2023-12-02 조회 : 465
고령이신 어머니가 유방암수술로 항암치료중에 계십니다~~~
항암치료 과정에 여러가지 상황들이 일어나서 많이 힘들어하시고 계시는데
92병동 간호사 한분한분 친절함에 보호자인 저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중에 어머니가 저에게 "정단비간호사"님 이야기를 들려주시는중에도 눈물을 주루룩~~ 흘리면서 말씀하시는거에요.(감동.위로)
어머니가 힘이 드셔서 한번은 침상에서 울었다 하십니다. 그때도 정단비간호사님 뿐 아니라 다른분들도 토닥토닥 위로해주셨다 합니다
특히 "정단비선생님"은 나이드신 어머니의 약해진 마음까지 헤아려주시고 힘이 되어주셔서 지금도 입원중이신 어머니가 의지가 되고계십니다.

얼마전 엄마 핸드폰 액정이 고장나서 안돼는걸 알고 퇴근하셨는데 ~~~
다음날 출근하셔서 잊지 않으시고 "핸드폰 안돼서 답답하셧죠?".. 라고 하시면서 엄마 말씀으로는 핸드폰을 열었다~ 닫았다~ 어찌어찌~~ 해서 정상적으로 폰을 살려주셔서 저한테 바로 전화를 하셨더라구요..보호자인 제가 얼마나 마음이 놓혔던지..ㅠㅠ
"세상에 그런(정단비선생님)선생이 어디 있냐고 너무 고맙고 얼굴도 예쁘다"고 칭찬하시면서 감사하다고 몇번을 말씀하십니다.
오늘 근무이신지 어머니가 또또 칭찬칭찬... 너무 고맙게 알뜰히 챙겨주신다고 연락을 하셨어요.
92병동 간호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정단비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도 얼마전 다른과에 입원했엇는데. 확연히 92병동 간호사님들이 특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