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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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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준 교수님의 정확한 진료와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2023-11-30 조회 : 708

22개월 된 손녀가 감기로 일주일이나 개인 소아 병원 치료를 받았으나 상태는 점점 나빠졌습니다.
밤에 열이 40도를 넘어 직장 생활을 하는 제 아들 부부에게는 걱정과 불안함으로 토요일 (11월 25일)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응급실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응급 치료를 받은 손녀가 열이 내리자 집으로 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날 밤도 고열과 탈수와 제대로 먹지 못해서 손녀는 눈까지 충열된 상태로 다시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고영준교수님께 치료를 받으며 손녀 아빠인 제 아들은 교수님의 정확한 진료와 세심한 배려로 정말 고마움을 느꼈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제가 손녀를 보고 있을 때(27일) 교수님께서 오셔서 검사결과 손녀가 '아데노 바이러스'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증상에 대해 자세히 설명 해 주셨습니다.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 하는 모습이 얼굴에 비춰져서 '아! 교수님은 진정한 소아과 교수님 이시구나 '하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중앙대와 인연 없이 살아왔는데 이번 일로 중앙대광명병원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인간적인 면모가 많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병원 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특히 고영준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