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정원교수님과 112병동 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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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2
조회 : 709
어제 수술후 병실에서 치료중인 1126호 환자 윤석언입니다.
먼저 수술을 잘 해 주신 임정원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케어해 주시는 112병동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제가 발목수술을 해서 식판과 소변통 등을 들수가 없어 부탁을 드리니 상냥하게 웃으시면서 마다하지 않고 도와주신 야간 근무조이신 키가 자그마하시고 안경 끼시고 이뿐 간호사님(성함을알수가없습니다)백의의 천사가 맞으십니다.이분의 친절함에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의 감사함을 이 게시판을 통해서 올리오니 11월 칭찬 + 친절간호사님으로 꼭 채택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끝으로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A4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