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부드러운 미소로 다가와서 환자의 아품을 보듬어 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감사하고 믿음이 갑니다 등을 다독여 주시면서 투병의 고통을 극복하자는 한마디의 말씀이 큰 힘이 됍니다 용기를 내 봅니다 김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