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의료센터 조민지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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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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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내도록 고열에 시달리던 아이를 데리고 응급의료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
조민지 선생님께서 해열제와 수액 주사를 놔주셨는데, 주사가 무서운 6살 아이에게 ‘정말 아이의 눈높이에서 반복적으로 설명해주시고 대화해주신 덕’에 울지 않고 씩씩하게 주사를 잘 맞고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울지 않은 아이는 스스로가 기특한 지 ‘울지 않고 주사를 맞았어요’ 라며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기도 했답니다.
아프고 불안한 마음의 아이와 보호자에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의 건강과 자존감을 쑥쑥 올려주신 조민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