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오가며 엘레베이터를 탈때마다 칭찬의 글을 보며 우리교수님도 참좋으신 분인데 생각만하다 글쓰게 되었습니다^^ 중증의 아이라 처음 교수님께 진료볼때 태어날때 니큐에서부터 지금까지 엄청난 자료를 가져갔음에도 곤란해하지 않으시고 봐주셨어요. 아이가 자주 아파 한달에도 몇번씩이나 병원에 달려가곤 했는데 갈때마다안쓰러워하며 따뜻하게 진료봐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