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고현민교수님께 신장이식 수술받은 47세여 입니다~~ 걱정과 떨림으로 받게된 이식수술~ 교수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수술도 아주 잘되었다며 좋아하시고~~ 퇴원할때까지도 긴장을 늦추지않고 부드럽고 자상한말투로 저에게 힘을주신 교수님~~^^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교수님~~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