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함을 모르지만 칭찬오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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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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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CT찍으러갔는데 저번에 예약해주신 시간이 잘못되어있던걸 본인이 정말 죄송하다고..긴급으로 서둘러주신 진료과 간호쌤, ct 찍으러갔다가 보고 ..감동..(어르신들 잘안들리고, 반복질문)옆에서 듣는 제가 답답한데 친절함을 잃지 않는 모습!!또 조영제 CT가 첨이라 일반 채혈처럼 금방 옷을 입었는데 바닥이고 피를 줄줄 흘리고 있었는데.슈퍼맨이 날라오는줄~CT실에 키 크고 젊은 남자쌤이 니크릴을 새거 꺼내서 지혈하러 휙!날라오심.간호쌤은 제팔에 옷에 피가지 다닦아주시고..이런 그림은 동네병원이나 볼수있었는데 ㅎㅎ 길었죠? 성함을 몰라서 죄송해요.하지만 성함도 모르지만 오만점씩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