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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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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보듬고 치료하시는 교수님
2023-10-21 조회 : 856
병원이 내집인듯 익숙해져 가는중입니다 암소식을 처음 들었을때조용히 티슈를 내어주던 교수님 모습 그런 저에게 용기와 신뢰를 심어주셔서 무사히 수술과 항암2차 를 할수 있었습니다 환자를 고려하여 어려운 의학용어를 쉽게 풀이하여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교수님 이십니다 면역력 저하로 장이 마비되고 심한발열과 오한으로 재입원 했는데 교수님께서 온마음으로 걱정해주시고 팔방으로 애써주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번에 입원해서 치료과정 은 수술과 항암보다 더 힘든 나날이였는데 회진하실때 손만 잡아 주셨는데도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런 인간미 넘치시는 교수님께 대신해서 칭찬 많이 많이부탁드려요 제가 교수님을 만난건 행운인것 같습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