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6호 입원중인 환자입니다 저의 담당 간호사인 강민정 간호사님을 칭찬하고 싶네요 수많은 환자들을 상대하면서 힘들텐데 항상 미소를 잃지않고 상냥한 얼굴로 격려를 해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참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