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로로 힘드실텐데 항상 웃는 얼굴로 입원한 아이들을 섬세하게 챙겨주시고 환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아이가 편안하게 치료 잘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