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경과에 83세 어머니를 모시고 진료를 받았습니다. 진료안하는 과가 없다시피한 어머니가 오늘 너무 힘들어하시는데 김은희 선생님이 적절한 대응으로 환자를 보살펴주었습니다. 자세히 길게 쓰고 싶지만 혹시 누를 끼칠까싶어 그냥 무한히 감사하다는 글만 쓰겠습니다. 김은희 선생님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기도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