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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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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태희 교수님 감사합니다.
2023-08-29 조회 : 464
아이가 다쳤습니다.
상처가 큰 것은 아니지만 얼굴이라 걱정했는데, 배태희 교수님을 만나서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사고로 정신 없는 엄마와 아이를 편하게 대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늦은 시간이라 퇴근도 하셔야 할 테고, 하루 종일 근무하시느라 피곤하셨을 텐데
아이를 다독여가며 꿰매주시고 관리와 치료, 다음 진료까지 자상하게 설명해주시던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후 소독하러 갔을 때도 보호자에게 명확하고 쉽게 알려주시고 아이에게도 상냥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병원에서 이러한 편안함과 만족감은 처음 느껴보는 것 같습니다.

아직 남은 진료가 있지만 감사한 마음을 빨리 전하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배태희 교수님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를 치료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쓰다보니 응급실에 계신 분들도 신속하게 처리해주실 뿐만 아니라 친절하게 대해주셨던 것이 생각납니다.
여러 직원분들,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