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처럼 따뜻한 신경과 (김석훈) 선생님을 칭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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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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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냉정하고 문열고 들어서기만 해도 긴장되는 기관으로 생각했는데 이번에 어머님을 응급실로 중환자실로 일반병실까지 모시면서 102동 모든 간호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배려와 사랑으로 병원에 대한 이미지를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김석훈 선생님의 매일 전화로 환자의 소식을 알려 주고 면담 해주시는 모습은 다른 어떤병원보다 훌륭하고 칭찬받기에 마땅하다고 생각을 해서 어렵게 글을 씁니다 102동 모든 선생님들 덕분에 광명 중앙대 병원은 다른 어떤 병원보다 빚이 나고 발전 하리라 믿습니다 다시한번 선생님들의 따뜻한 칭찬에 큰박수를 보내고 더욱 건강하세요